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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승강제 7월에 도입 시총 100위 안 코스닥 신고가로 거래정지 없이 상한가 가능

주식투자 시황 금융 증권 전략

by HA2MANDX 2026. 6. 1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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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미래에셋생명

스피어

 

 

↑ 월봉상 신고가인 상한가 종목

 

 

 신고가 구간에서 머물고 있는 종목

 

 

 

 시장의 중심이 되는 종목들

 

상식에 대해 이야기할때인데요

개잡주로 우연히 10억을 벌었다던가 100억을 벌었다고 쳐요

그리고 상승장이 3년이라고 치고 3년째 상승장에서 100억 벌은 다수가 대장 한종목에 모였다고 쳐요

거기에 100억 말고 200억 아파트 팔은 사람들까지 끼면요

그 종목 차트 신고가 보내는 할당량을 그 사람들이 채운단 말이예요

그러면 삼천당제약처럼 쏟아지는거죠

그러면 전부 다 같이 그동안 벌은 전재산을 다 토하게 됩니다

 

이런 일이 없을라고 대형주 비중이 커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현금화해서 출금을 한다던가

아니면 나중에 시장 폭락할때 밑에서 매수하도록 대형주 비중을 늘리는 플랜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상식입니다

 

개잡주로 텐배거를 먹어서 다수의 사람이 모두가 계속 부자가 되기 이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5일부터 통계 터졌으면 10일쯤 지나야 빚투 전부 사라진다

그러면 15일

 




미래에셋증권: 약 4조 원 → 약 9조 8천억 원 (2배 이상 증가)

 

한국투자증권: 약 7조 원 → 약 9조 4천억 원 (큰 폭 증가)

 

개미들이 빚투를 너무 많이 함

빚투를 많이 하면 기관이 단기적으로 무한 대출 받을 수 있고 

그 돈으로 반대매매 할 수 있음

반대매매 전부 다 털때까지 신고가 돌파 안함

박스 만들어서 횡보로 계속 털음

그러면서 변동폭이 증가함

 

한줄 요약 거래량 없는 장대음봉 나온 대장들 애정있게 봐야 함

 

 




다주택보유자 자산가들이 집 팔은 돈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샀다

 

 

시장이 서브프라임 모기지급으로 큰 돈을 소화한 상태고요

개미들이 큰 손실이 난거예요

그 돈을 이제 신고로 돌파 시키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면 크게 오르게 되는거죠

 

 



반도체 펀드 랠리는 계속 된다

 

 



오늘 이평선 한점에 모였네

 

12일에 스페이스엑스 상장되면서 얘 양봉 나와도 스페이스엑스로 관심 다 갈거고

그 후에는 창신메모리 양쯔메모리 이렇게 관심 옮겨가고

 

그 후에 SK하이닉스 상승하고 

엔비디아 올라도 관심 안 가질거 같다

 

SK하이닉스 이평선이 모였다는건

돈으로 그림을 그렸다는건데 의미가 크다는거예요

그래서 이걸 오르냐 마느냐 머리를 굴리지 않아요

돈으로 일단 그림을 그리면 의미가 있다고 1점을 줍니다

올라간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올라갈까 내려갈까 이렇게 생각하는건 정신병을 만들어요

사람은 그렇게 냉정하고 올바르게 생각을 못합니다 한 방향만 잘 파고 들어야해요

이건가 저건가 하면 오락가락해서 나중에 큰일 납니다

 

 



매수 기회 여러번 줌

지각한 사람들이 뒤늦게 들어옴

 

예전에 매수 한 사람들은 차익 실현하는데

지각한 사람들은 신규 매수함

 

절대로 포지션이 겹치지 않음

 



중국 19개월 연속 금 매집

 

 



24세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수익률 1000%

 


RSU 도입한 기업

 

두산 CJENM 빼고는 다 내 주식이군

 



스페이스엑스 거품 경고 개인투자자 손실 우려

머스크가 떼돈 번다고 한다

 


코스닥 승강제 7월에 도입

코스닥도 시총 상위는 투자 경고 제외

 


7월부터 코스닥 시총 상위 100위 투자 경고 지정 제외 

 

이게 큰 의미 가진 뉴스가 되겠습니다

크게 올릴때 코스닥이 신고가 돌파하면 시총 100위안에 드는 순간

100~150만원이상 오르는 모양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투자 경고 주의 딱지를 받지 않게 되고요

거래정지를 0일 받고 계속 신고가로 올라가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뉴스인거죠

지수에 상관없이 계속 올린다는거예요

 

 

 




영국 스페이스엑스 3배 레버리지 먼저 상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IPO와 만료되는 락업으로 인한 주식 공급이 

2026년에 7000억 달러 이상에 이를 예정

 

 





S&P500은 손잡이 달린 컵의 컵 부분이다

가장 큰 상승이 계속 될 것이다

 



코카콜라가 박스를 돌파했다

 

 




레오폴드의 포트폴리오

 



영국 지수는 신고 직전이다

 

 



이 시나리오로 가면 영국 스페이스엑스 3배 레버리지는 폭락한다

영국 놈들은 인텔이 급등하기 전에 인텔 3배 숏을 만들었고

은이 오르기전에 은 ETF를 상장 폐지 했다

 

아님 말고

첫날은 오를 수가 있다는 소리죠 첫날이 아니라 여러날 올라갈수도 있고요 그러다가 쏟아지면 3배 레버리지 폭락해서 거지되는거예요

 

 



장대양음봉이 아니라 윗꼬리 밑꼬리 양음봉이다

 


양음봉의 몸통의 등락률이 왼쪽보다 커졌다

변동폭이 늘어난 것이다

 

이건 종목 자체가 힘이 쎄졌다기보단 

현재 시장 전체의 힘이 더 커졌다고 생각해야한다

 

다른 종목들도 다 그렇다

 




그리고 장대음봉인데도 거래량이 없다

뭔가 이상한 것이다 

길게 음봉이 나오면 거래량도 크게 터져서 많이 팔아야 한다 

근데 그렇지 않다

차트를 보는게 어렵던 쉽던은 별 상관없다

 

처음 보는 사람이 

당신 글을 봤는데 내 전재산이 위기에 빠졌다 구해줘 몰빵해도 될까?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이다

주식은 쉽지만 

저런 질문하는 사람들은 무섭다

남의 투자 금액이 크던 말던 그 부담을 내가 왜 가져야 해?

난 그냥 개미일뿐이고 내 투자 하는거뿐인데

 

차트를 왜 보냐

대장을 고를라고 본다

대장 고르지 않을라면 안 봐도 된다

 

리버모어가 피라미딩 매매 한다는게

라운드 피겨 가격 돌파할때 가장 큰 돈이 들어와서 

종목을 신고가로 돌파 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면 라운드 피겨만 무조건 돌파하면 

삼천당제약 같은거 

100만원 라운드 피겨 돌파할때 매수하면 돈 벌까?

 

아니다 

버핏이던 피터린치던 리버모어던 전부 다 

대장 두들겨 패서 대장으로 크게 먹은 것이다

 

에코프로 올라갈때 나머지 종목 전부 쏟아지는걸 봤으니까

대장만 오를때 대장만 올라간다는걸 알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에코프로 죽은 후에 다른 종목들이 죽어버리는게 아니라 

또 다른 종목들이 신고가 올라간다

투자 잘하면 남의 투자 전략 나쁘다 좋다 할 필요가 있을까? 

상장폐지 안 당하고 잘 먹으면 된거다

 

근데 나는 차트 보는 사람한테 주식 배웠다

그리고 똑같은 논리로 게시판에 글 올린다

마음에 안 들면 안봐도 된다

그 사람은 다른 전략으로 트레이딩 하고 있을 것이다

내 글이 마음에 안 든다고 그 사람이 잘못된게 아니다

여러 전략이 있다 마음대로 하면 된다

 

남의 돈인데 내가 그걸 뭐라고 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

직장 가서 월급 벌면 남들보고 참견 안한다 

그거랑 같다고 본다

 

거래정지가 왜 없었던거냐?

한국거래소의 규정상 ‘공시를 어겼다고 해서 무조건 거래를 정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기준(벌점)에 따라 제재 수위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삼천당제약이 거래정지를 피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스닥 시장의 '거래정지 기준' (8점의 법칙)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공시규정에 따르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때 부과받는 누적 벌점이 8점 이상이어야만 그다음 날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됩니다.

벌점 8점 미만: 거래정지 없이 정상 거래 (대신 벌금 성격의 공시위반제재금 부과)

벌점 8점 이상 ~ 15점 미만: 1일간 매매거래정지

벌점 15점 이상: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상장폐지 위기)

2. 삼천당제약이 받은 최종 성적표: '5점'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실적 전망을 거래소에 공식 신고(공시)하기 전에 언론에 먼저 배포하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받았습니다.

당시 시장에서는 벌점이 8점을 넘겨 거래가 정지되거나, 최악의 경우 상장폐지 심사(15점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공포감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공시위원회 심의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최종 벌점: 5점

제재금 대체: 부과된 벌점 중 일부를 돈(공시위반제재금)으로 대체하여 벌점 자체를 낮춤

징계 수위가 거래정지 기준선인 8점보다 낮은 5점으로 확정되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거래를 정지시킬 근거가 없었던 것입니다.

3. 고의성이 낮은 '절차적 실수'로 판단
거래소가 벌점을 5점만 부여한 것은 삼천당제약의 행위를 '시장을 속이려는 악의적 고의'가 아니라 '공시 규정을 잘 몰라서 발생한 절차적 미숙'으로 참작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회사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이 아니라, 공시 순서를 시차상 잘못 수립한 것이었기에 파국은 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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