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칩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거 같은데... 일단 개미는 잘 털고 올라가네
↑ 월봉상 신고가인 상한가 종목



↑ 신고가 구간에서 머물고 있는 종목

↑ 시장의 중심이 되는 종목들


제가 전에 쓴 글에서 고점에서 매도하고 밑에서 다시 재매수했다고 했는데요
그런 상황이 어제 또 일어났죠
근데 그때 매도 안했고요
재매수 아니라 그냥 홀딩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가짜 음봉으로 털고 쭉 올라가는 수가 나오면
안되니까 샀다 팔았다를 안했어요
지금 장세가 크게 오를 수 있는 구간이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샀다 팔았다 했다가 못 사고 날라가는 꼴을 보게 될 경우 낭패니까
아예 안했습니다


1. 핵심 판단 기준 (해제 요건)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후 최소 10거래일이 경과한 시점부터 매일 아래 요건들을 검토합니다.
당일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최고가가 아닐 것 (가장 중요)
최근 5일간 주가 상승률이 일정 기준(통상 55%~70% 등 지정 사유에 따라 다름) 미만일 것
최근 15일간 주가 상승률이 일정 기준(통상 85%~110% 등 지정 사유에 따라 다름) 미만일 것
2. 현재 상황에서의 해석
27,550원 미만 유지: 현재 주가가 27,550원보다 낮게 형성되어 마감된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27,550원이 '최근 15일간의 종가 범위' 밖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기간 경과: 지정일로부터 10거래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주가가 낮아져도 해제 요건 심사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10거래일이 지난 이후부터는 매일 종가를 기준으로 해당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하여 다음 날 장 시작 전에 해제 여부가 공시됩니다.
3. 유의사항
종가 기준: 장중 주가가 잠시 낮아지더라도 당일 최종 종가가 다시 15일 내 최고가를 경신하면 해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됩니다.
공식 공시 확인: 한국거래소의 KIND 공시 시스템에서 해당 종목을 검색하시면 투자경고종목 지정 당시의 정확한 해제 요건(상승률 기준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단순히 가격이 얼마까지 내려와야 하는지 정해진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고가(27,550원)가 15일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최고가 기록에서 제외될 때까지 주가가 그 아래에서 안정적으로 마감되는 것이 해제의 핵심입니다.

1.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의 예외 적용
가장 중요한 변화는 코스피·코스닥 시장 통합 시가총액 상위 100위 이내 종목은 주가가 급등하더라도 투자경고종목 지정 대상에서 전면 제외된다는 점입니다.
배경: 과거 SK하이닉스처럼 시장 주도주가 업황 개선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와 동일한 기계적 잣대(상승률 등)로 규제되는 것이 과도하다는 시장의 비판을 수용한 결과입니다.
영향: 시총 100위 안에 드는 종목은 투자경고로 인한 위탁증거금 100% 징수, 신용융자 제한 등의 제약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주도주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할 때 규제 리스크로 인해 상승세가 꺾이는 일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2. 시장지수 상승에 따른 기준 완화 (초장기 상승 유형)
질문하신 "시장이 오르면 투자경고 기준도 완화되느냐"에 대한 답변은 '예'입니다.
개선된 기준: 과거에는 단순히 개별 종목의 1년 상승률이 200% 이상이면 경고 대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정된 세칙에 따르면 "각 시장(코스피 또는 코스닥)의 주가지수 상승률을 초과한 개별 종목의 주가 상승률 200% 이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1년간 코스닥 지수가 10% 상승했다면, 해당 종목이 1년 전보다 210% 이상 상승했을 때부터 경고 대상(초장기 상승 요건)이 되는 방식입니다.
효과: 시장 전체가 강세장일 때 지수 상승분을 반영해주기 때문에, 우량한 종목이 시장 흐름을 타고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경우 경고 종목으로 지정될 확률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3. 결론
말씀하신 것처럼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상승하여 코스피 지수가 오르면, 시장 지수 상승률만큼 기준 수치가 위로 올라가게 되므로 코스닥 종목을 포함한 개별 종목들에 대한 경고 지정 기준은 실질적으로 완화되는 효과를 냅니다.
요약하자면, 시장 환경을 반영한 상대적 기준(지수 초과 상승분) 도입과 시총 100위 대형주 전면 제외라는 이중 장치가 마련되었으므로, 과거처럼 지수 상승세 속에서 우량주가 무더기로 경고를 받는 상황은 크게 개선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투자경고종목 지정 요건: 시장지수 대비 초과 상승률의 원리]
코스닥 종목이 500% 상승하더라도 투자경고종목 지정(초장기 상승 유형)을 피하기 위한 핵심은 '시장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을 200% 이내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1. 경고를 피하기 위한 지수 움직임의 원리
투자경고종목 지정(초장기 상승 요건)의 핵심 기준은 다음 수식과 같습니다.
[종목 1년간 상승률] - [코스닥 지수 1년간 상승률] < 200%
따라서 종목이 500% 올랐을 때 경고를 피하려면 아래 조건이 성립해야 합니다.
수식: 500%(종목) - X%(지수) < 200%
결과: X > 300%
즉, 코스닥 지수가 1년 동안 최소 300% 이상 상승하는 대폭등장이 연출되어야 해당 종목이 500% 올라도 경고를 피할 수 있습니다.
2. 이 방식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이 전략이 불가능에 가까운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지수 300% 상승의 비현실성: 코스닥 지수가 1년 만에 300% 오르는 것은 일반적인 경제 상황에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둘째, 복합 지정 요건: 설령 지수가 300% 올라 초장기 상승 요건을 피해도, '단기 급등(5일간 60% 등)'이나 '수급 불건전 요건' 등 다른 감시망은 별도로 작동합니다.
셋째, 최고가 갱신 규정: '당일 종가가 최근 15일 중 최고가일 것'이라는 요건 때문에, 500%까지 우상향하는 과정에서 매번 15일 최고가를 경신하게 되어 경고 지정은 필연적입니다.
요약
지수 상승은 경고 기준을 완화해 줄 뿐, 급등 자체를 면죄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500% 급등주가 규제를 피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여기를 열심히 봐야한다


S&P 500이 8월까지 가장 크게 오를 구간
- 우주항공 스페이스엑스 상장으로 개미 추격매수 유도
- 상장 후에는 우주섹터에서 돈 빼내서 미국 시장 상승 시키기 가능해짐 엔진 추가하는거랑 같음
- 그 후에 양자 상승?인지
- 그냥 동시에 구글이랑 양자 같이 상승이던지



애플은 최강의 한 해를 맞이할 전망이다





SOXL이 하락이지만

SMCI 슈퍼마이크로는 상승
반도체 순환매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우주 상승

에어택시 오르나

마이크론 상승

다이먼이 또 헛소리 하는거 보니까
상승할 가능성 대폭 증가



우리는 용감한 똥싸개 3형제
SNDK STX WDC 샌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미국과 한국의 추세는
이란 전쟁 뉴스 이후로 무너진적이 없다
호들갑 떠는 사람들만 많았다

레버리지 상장으로 주가가 내려갈거라는 소리가 많다
하지만 CFD 자금이 문제다
레버리지가 하락할거라면 CFD 자금을 개미한테 빌려줬을 것이다
그런데 상승할거 같으니까 2배 수익률 먹을라고 개미한테 돈 빌려주지 않았다
그러므로 더 올라갈 가능성이 대폭 증가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내려간다면
CFD 콜 자금 빌려줬을텐데 빌려주지 않고 자기들이 쓴다
그리고 레버리지랑 현물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이건 계속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은행이 올라가기 좋은 모습이라 상승이 이어질거 같이 보인다
내려갈거라면 우상향으로 고점 찍어서 쏟아질 준비 했을텐데 그러지 않았다
일부 대형주는 징검다리형 상승을 보일 것이다

QS 아직도 고저점 박스에서 고점에 터치 못한 퀀텀스케이프

IREN

QQQ

NVDS 엔비디아 숏을 충분히 팔아먹은 모양이다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엔비디아 상승할거처럼 보이고 있다
항상 상승 전에는 숏을 팔아먹고 간다
월스트리트는 항상 숏과 롱을 같이 팔아 먹는다 하나만 팔지 않는다
진입하라고 여유 시간을 준다
그러면 사람들이 반대 포지션에 우르르르 몰려간다
덫에 치즈가 있는 것이다



SK하이닉스 지금 위치가 4월 16일이랑 비슷하다고 본다
위의 차트 봉 다음날이 되겠다
그리고 5일선 타고 죽 오르게 되는데
봉의 길이가 왼쪽보다 더 길 것이다

그러니까 투자 경고 100위 이내는 제외한다는 기사가 나오게 된 것이다
왼쪽보다 힘이 더 쎄져서 더 큰 돈이 들어오고
봉의 길이 그러니까 상승률 = 수익률이 더 커지게 된다
그러니까 투자 경고 전면해제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코스피 지수도 더 많이 오를 수가 있던가
아니면 다른 섹터에서 돈 빼내서 반도체만 올리는 식으로
지수를 적게 올릴라고 다른 종목을 공매도 할 수가 있다
무협식 표현으로 흡성대법?? 인가
그런거처럼 오르게 된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시총 100위 이외의 종목들도 더 많이 오르는가?
이거다
이것들은 시총 100위 내에 포함되지 않아서
투자 경고 제외가 안된다
투경 그냥 무시하고
계속 올라가는건지 모르겠다 그러지는 않을거 같다
다만 코스피 지수가 전보다 더 많이 상승하게 된다면
투경 지정되는 범위가 지수 상승으로 인해
투경 지정 안되는 수도 생길 수 있겠다
지금도 많이 올랐다고 사람들이 생각중인데
더 많이 오른다는 소리가 되겠다
그래서 코스피 지수가 꽤 많이 오른다는 의미가 되니까
투자자들 전체에게는 아주 좋은 의미다

커버드콜 광고해서 팔아먹는 구간
저런 구간에서 개미들은 숏도 사고 커버드콜도 산다
그래서 패시브 펀드 수익률보다 낮아지게 된다
그리고 이 구간 기간이 10~15일 정도 되기때문에
숏 사야 한다고 선동하는 사람들이 또 보일거다
하지만 그런거 보고 괜히 화낼 필요가 없다
어차피 시장은 오르는 구간이다 큰 흐름은 개미가 바꿀 수가 없다
시장이 더 올라야만 월스트리트는 ETF 버블을 만들고
펀드를 많이 팔아 먹을 수가 있다
내년까지 상승이 계속 된다
다만 내년에 처음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매수 구간이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코스피가 내년까지 오르게 되면
그 후에는 코스닥이 현재 지수보다 3배 넘는 상승을 할 수가 있게 된다
그러면 닷컴버블때 코스닥 지수처럼 올라가게 된다
이러면 코스닥 종목들이 500프로이상 올라도
투자 경고를 받지 않게 된다
코스닥 잔치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싱가포르펀드나 일본계 자금 등등이
코스닥에서 단타치고 놀고 가게 된다
때문에 코스닥이 오르기 전에
그쪽에서 투자했다는 뉴스가 나오게 될 것이다
그러면 코스닥 랠리를 위해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은 노잼이 될 수밖에 없다
아니면 비트코인을 그때 올려서 개미들 먼저 꼬시고
코스닥 못 사게 막은 다음
그 후에 코스닥을 신고가로 돌파할 수도 있다
가장 큰 수익률이 나오는 장세가 나오기때문에
시장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도 그랬듯이
상승장때 돈 쓰러 다닌다던가 놀러다니느라고
돈 복사 못하고 상승장 끝나니까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이런 장세가 아무때나 오는게 아니라는게 문제다

나스닥은 큰 상승을 앞두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도 같이 많이 오를 것이다
다만 코인이 노잼일거라는게 문제다
코인은 내년 말쯤에 오르지 않을까?
코인에 홀딩한 돈이 아깝다

META는 다 눌린 상태다
M7이 같이 오르면 미국 지수는 크게 오를 것이다
닷컴 버블보다 더 많이 올라야만 한다
마이클 배리가 경고: 향후 3개의 IPO가 주식 시장을 완전히 붕괴시킬 가능성이 있다. 마이클 배리는 SpaceX, OpenAI, Anthropic의 향후 공개 상장이 2000년 닷컴 버블 전성기에 시장에서 인출된 자본보다 더 많은 자금을 시장에서 인출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인플레이션 조정 후 이들 3개 회사만으로 2000년 버블 피크 시에 시장을 범람시킨 수백개의 테크 기업보다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한다. 2000년의 역사적 데이터는 바로 이것이 주식에 위험한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해 시장에서는 446건의 IPO가 기록적인 1081.5억 달러를 조달했다. 나스닥은 2000년 3월 10일 피크를 맞아 바로 이 대량의 신규 주식 공급이 시장에 밀려온 순간이며 그 직후 80% 폭락했다. 폭락은 단순한 유동성 고갈에 의해 일어났다. 거대기업이 상장되면 대규모 기관투자펀드는 신규주식을 구매하기 위한 현금이 필요하다. 현금을 얻으려면 기존 주식 포지션을 매각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가장 비싼 테크 균주에 즉각적인 판매 압력이 발생합니다. 오늘의 상황은 완전히 같지만, 훨씬 집중하고 있다. 수백 개의 작은 신생 기업이 고갈을 분산시키는 대신, 단 3개의 메가 기업이 시장 자본을 흡수하고 있다. 이것은 현재 시장 리더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Microsoft는 6270억 달러의 클라우드 백로그의 49%를 OpenAI에 연결하고 있으며 오라클은 파이프라인의 54%가 그것에 의존하고 있다. 신규 IPO를 구입할 필요가 있는 같은 대규모 펀드가 현재 이러한 기술 거인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 1분기에는 평균 IPO가 첫 거래일에 거의 두 배로 늘었다. 이는 현금이 쉽게 이용 가능했기 때문이다. 4분기까지 자본시장은 고갈됐다. IPO 총 조달액은 1분기로 63% 급락해 평균 첫날 상승률은 불과 14%로 떨어졌다. 한편 기업은 레이오프와 파산으로 쫓겨났다. 전례없는 금액의 자금이 단일 거대한 IPO 파도를 기금하기 위해 기존 주식에서 인출되면 광범위한 시장은 역사적으로 그 피크를 유지하기위한 유동성을 잃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몇년 후의 주식 시장이 폭락할 수 있을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이래놓고 만약에 특정 섹터만 폭락 시킨다면
나머지 섹터는 계속 상승 시키는 수도 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홀딩하고 매도를 안했지만
지금은 매도를 너무 많이 하기에
버리가 말하는 상황과 다르다
당장 이란 전쟁 뉴스때만 해도 현금화하거나 매도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만약 그때가 버블이라면 개미들은 매도를 안한다

속보:반도체 및 반도체 장치주가 S&P 500의 시가총액의 기록적인 약 18%를 차지하게 되어, 단일 산업 그룹으로서는 최대의 비율이 되었다. 이 비율은 2022년 약기 시세 이후 3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비교하면, 2000년의 도트 컴버블 피크시에는, 테크 하드웨어 및 장치가 약 26%로 피크를 맞았다. 게다가 반도체 지수 $SOX는 Magnificent 7에 비해 85포인트 상승해 2020년 중반 이후 최고 수준에 달했다. 이는 $SOX가 2025년 초부터 +159% 급등한 반면, Magnificent 7의 상승률 +30%를 크게 상회한 것을 받은 것이다. 반도체 섹터의 이 상승은 시장 사상류를 보지 않는 것이다.
소부장은 아직도 슈팅이 나오지 않았다 추세는 꺾인적이 없다




반도체 마켓맵이 커졌다
하위 섹터도 순환매 신고가 보내야 한다
| 키움 빗썸 이벤트 (0) | 2026.06.01 |
|---|---|
| S&P500은 9주동안 상승했다-개잡주 붐이 왔다- (0) | 2026.05.30 |
| 골드만삭스는 수요일 연말 S&P 500 목표를 76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 (1) | 2026.05.29 |
| 지금 상승이 가장 큰 수익률 (0) | 2026.05.28 |
| 한국장은 오늘이 바닥이라고 본다 S&P500은 가장 큰 상승을 앞두고 있다 (1) | 2026.05.27 |
| 새로운 친구 AI BIG 10을 소개합니다 (0) | 2026.05.26 |
| 양자의 신고가 랠리 그리고 반도체와 M7 소부장 (1) | 2026.05.22 |
| 반도체의 순환매 (0) | 2026.05.21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