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방한 할쯤 전에 고점을 찍은 섹터
그러니까 위에서 볼때 지금 제일 빨간 섹터들이 쏟아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고 있음
미국 대통령이 앞장 서서 약 팔 정도면 거기는 개미 무덤이라고 보면 됨
최근 미국 시장 쏟아진것과 다르게 트위터랑 페이스북이 지수보다 강한 모습을 보임
이렇게 음봉장에서 특수하게 강한 종목은 신고가 갈수도 있지만
음봉장을 벗어가는 구간을 지나고
하락 파동이 나올 경우 사람들이 갇히게 됨
그러면 애플을 많이 사들인
워렌 버핏만 최후의 승리자가 될 것임
애플이란 무엇인가?
미국을 대표하는 회사
버핏이 2000년도부터 제일 거래를 많이한 회사
시장 전체가 반대매매 당해야 저점을 찍는다는 말은
별로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함
왜냐면 넷플릭스처럼 ELS 많이 팔아먹은 종목은 신고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ELS 규모가 조단위 이기때문에
신고가 안보내도 ELS 투자자들 돈 다 먹으면 금융은 이득이 남
때문에 대장인 섹터만 재미가 좋고
아닌 섹터는 쏟아질 가능성이 매우 큼
그래서 게시판이나 시장이나 분위기가 곡소리가 심할 것임
개미들이 흔히 자기들이 사냥꾼이라고 착각을 하는데
개미들은 사냥감이지
사냥꾼이 아님
모든 주식 고수들은 자기들이 사냥감이라고 인지하고 있기때문에
칼같이 손절 나가고
메이저가 진입한 후에 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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